까마구형이 두산 박철순 사줘서 나도 구해준 정명원 현대시절. 2005년 우승은 못했지만 야구 100주년 패치 + 2004년 우승패치 까지 붙어서 뭐가 좀 주렁주렁 있다. 마킹 퀄리티도 좋고 전체적인 만듦새도 훌륭한것 같다. 나도 원정 정민태 홈 김수경으로 나중에 하나 사야겠다.... 히어로즈 두벌이 다 타자(브룸바 이숭용)이라 현대는 투수들로!
신주쿠 도토루 커피에서 마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레모네이드. 시럽을 안타서 레몬의 쓰고 신맛이 그대로 우웩.
야마노테선만 타고 다녔기 때문에 산 1일권... 본전은 뽑은듯 ㅋ
긴자에 있는 디올 건물. 건물 하나가 다 디올.. 옆에 쬐끄맣게 롱샴도/..
조낸 오래되었다는 빵집. 들어가서 도넛 하나 사서 나눠먹음. 황실에 빵 공급하는 제과점이라고.... 긴자 미츠코시 바로 앞에 있음
아시아 최초의 애플 스토어. 역시나 건물 하나 통채로....1층에는 애플 덕후들이 바글바글...하악하악~ 잡느님 날 가져요~~
황궁 앞뜰 산책중에. 저 다리가 뭐 유명한거 같은데 난 일어를 모르는 사람이라 패스. 저기가 정문인듯?
커플 루나. 역시 난 루나가 좋아.
모든 애플 제품을 다 갖고있다고 알려진 깁잡스 선생 @contrail 님이 추천해주신 신주쿠 멘야 무사시. 6시반쯤 가서 15분정도 기다렸다 먹은듯. 1천엔짜리 무사시 라멘 흡입. 양을 보통/많이로, 국물을 가볍게(Light)/무겁게(Heavy) 하게 선택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 입맛엔 가벼운 국물로도 충분하다. 나도 좀 짜게 먹는 편이다. 헤비한거 먹지 마셈 ㅋㅋ
2일차 오다이바... 팔레트 타워에 있는 도요타 쇼룸. 하지만 난 MB타는 남자 ㅋㅋㅋㅋ
후지TV 건너편에 있는 DECKS 에서 찍은 자유의 여신상과 레인보우 브릿지. DECKS 옆에 또 큰 쇼핑몰이 있는데 여기 1층에 토이저러스 큰거 있음. 희안한거 많이 팜 ㅋㅋ
DECKS에 있는 타코야키 코너에서 사먹은거... 이게 600엔인가 하는데 자판기에서 쿠폰 사려니 누가 400엔 안거슬러가서 낼름 했음 ㅋㅋㅋㅋ 그분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영어로땡큐 중국어쎄쎼 일본말로는 아리가또~ 일본 전국에서 유명한 타코야키집들이 모여있다고 하는데 진짠진 모르겠다. 어쨌든 맛은 있음.
유명하다는 도쿄 바나나. 울 부사장님 비서가 사다달라고 해서 한번 사봤음 맛은 있는데 너무 비쌈... 그리고 Jane은 맛이 없다고 안 먹더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