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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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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22:44 BASEBALL
작년 생일선물로 여친한테 받은 히어로즈의 2009년 버전 유니폼.

그때는 넥센도 우리도 아닌 그냥 히어로즈였을 뿐이다. 서울 히어로즈.

이때가 제일 좋았다. 그냥 우리만의 히어로즈.

그때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희망도 꿈도 사라진 것 같다. 근성과 정이 남았을 뿐이다.

원래 강윤구 마킹이었는데 화딱지나서 두시간동안 수작업으로 다 뜯어버리고 다시 자수마킹으로 숭캡틴을 박아 넣었다.

이건 뭐 평생 영구 소장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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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22:40 FOOTBALL/Replica Shirts
동빈이한테 업어온 프랑스 유로 2000 버전 홈 레플.

역시나 지단의 프린팅이다.

이녀석을 한 세네번 업어왔다 넘겨주고 한 것 같은데 이젠 그냥 소장할 생각이다.

역대 프랑스 레플 중 최고의 디자인이 아닐까 한다.

프린팅 폰트나 패치도 두말 할 게 없이 최고.

명품이란 이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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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11.08.17 22:32 REVIEW

난 지금까지 선글라스랑은 그닥 인연이 없는 사람이었다.

햇빛에 극히 취약한 눈을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외출할 때 선글라스를 끼고 나가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참다 참다 못해 운전할때 쓸 평범한 선글라스를 면세점에서 작년에 하나 구입하긴 했었으나,

안전운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였을 뿐, 그걸 쓰고 나간다는 생각을 하진 못했다.

근데 웅형의 오클리를 보고 생각없이 써 봤는데, 너무 편하고 가볍고 좋았다. 결정적으로 여친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아부 반 진담 반의 찬사를 쏟아내기까지. 흐음 그렇단 말이지....

결국 이녀석을 지르고야 말았다.

할인가격에 샀음에도 불구하고 동일 베이직 모델의 면세점가보다 10만원을 더 주고 산 데에는

요즘 내가 리브스트롱 라인에 빠져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이 있는것 같다.

뭐 어쨌든 물건은 왔고 정품등록까지 했으니, 잘 쓰고 다닐 일만 남았다.

시험삼아 한번 써 봤는데 꽤 좋은것 같다. 이제 외출할때 쓰고 다닐 선글라스가 생겼구나.


브로슈어와 제품 케이스


선명한 리브스트롱 로고와 랜스 암스트롱 엉아


내용물. 명함같이 생긴게 보증서. 즉석식 복권처럼 긁어야 등록번호가 나온다. 보안 ㅎㄷㄷ


드디어 제품 개봉! 두둥~ 맨 아래쪽에 있는건 가볍게 쓸 수 있는 파우치인듯?


오픈샷. 블랙/옐로우 조합이 환상적이다.


전체샷. 타이트해 보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엄청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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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11.08.17 08:38 ET CETERA

0910 1라운드 경기 리뷰를 쓰고
그후로 한번도 여길 들어와본적이 없는것 같다.

다시, 2년만에,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게 되었구나.

물론 파란 블로그 사진 링크가 막혀서 그런것도 없잖아 있다. 잊지않겠다 KT ㅅㅂㄹㅁ들

소소한 사진이나 올리고

기록이나 해둬야지.

글은 삘받으면 쓰고 아님 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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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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