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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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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1:48 FOOTBALL/Replica Shirts


기성용이 셀틱 입단식 당시 입었던 버전. 물론 후면 칼링 스폰은 경기중엔 안 붙인다. 그저 입단식 용임..ㅋㅋ

셀틱 구시즌 레플을 너무 싸게 구해서 기념으로 기성용 프린팅!

처음엔 쩌리짱 되는줄 알았는데 지난시즌부터 포텐이 확 터졌다. 이젠 뭐 주전 미드필더... 국대에서도 기성용이 거의 베스트다.

하지만 그놈의 성격 좀 ㅋㅋㅋㅋ

나중에 잘 커서 아스날에 왔음 좋겠다. 지금 오면 준주전까지도 해볼만 하겠다... 프림퐁 이런 애들보단 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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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11.09.27 21:36 FOOTBALL/Replica Shirts


Contrail 님이 하사하신 홈 긴팔과, 그분이 구매하신 반팔 두벌.
이쁘다! 대박이다!

근데 내가 산 홈 긴팔...작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망해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고 라지로 다시 사야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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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11.09.22 22:50 FOOTBALL/Replica Shirts


이번에 구입한 아스날의 N98 자켓. 나이키 코리아는 Red&White 의 기본 컬러만 발매했는데, 그마저도 물량이 적어 쉽게 구할 수가 없다. 킷백에서 구입했는데 우리나라보다 크게 돈 많이 주고 구하지 않아서 만족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너무 이쁘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유럽 M 사이즈인데 나한테 딱 맞는다. 아 좋다....


중국 여행갔을때 찍은 브레멘 어웨이 사진. 조명빨에 잘 어울린다. 입어도 참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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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11.08.17 22:40 FOOTBALL/Replica Shirts
동빈이한테 업어온 프랑스 유로 2000 버전 홈 레플.

역시나 지단의 프린팅이다.

이녀석을 한 세네번 업어왔다 넘겨주고 한 것 같은데 이젠 그냥 소장할 생각이다.

역대 프랑스 레플 중 최고의 디자인이 아닐까 한다.

프린팅 폰트나 패치도 두말 할 게 없이 최고.

명품이란 이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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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09.03.29 00:50 FOOTBALL/Replica Shirts

Dennis Bergkamp Testimonial Match Shirt, Front

Dennis Bergkamp Testimonial Match Shirt, Rear

Dennis Bergkamp Testimonial Match Shirt, Embroidery


1. Dennis Bergkamp Testimonial Match Shirt

예전부터 이걸 산다산다 말만 많았지 정작 만들지는 못하고 있던 레플이었다. 물론 한경기밖에 안 입었고 구형 프리미어리그 프린팅을 따로 구해야 했고 자수에 전면 패치에....이래저래 귀찮았지만, 이번에 싼 값에 06~08 홈 반팔과 긴팔을 한벌씩 구하게 되어 큰 맘 먹고 완성시킨 레플이다. 사실 에미레이츠 컵 레플도 있는데 이게 없다면 말이 안되지.

이 경기가 2006년 7월 22일이었구나. 벌써 3년이 지났다. 물론 아스날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삽질중이라 뭐 딱히 다른 기분이 들진 않지만, 그래도 영원한  No. 10, 베르캄프의 빈자리는 지금도 커보이기만 한다. 물론 지금은 갈라스가 10번이지만, 솔직히 아직도 어울린다는 생각은 못해봤다.

MBC-ESPN에서 라이브로 중계해줬는데, 베르캄프보다는 왼쪽 사이드를 찢어놓던 오베르마스의 돌파가 아직도 생생하다. 결국은 현역복귀하셨지만...그때도 해설진들이 녹슬지 않은 실력을 칭찬하곤 했다. 또한 반 바스텐인지 크루이프인지..두 영감님중 한명이 엄청난 발리슛을 하나 쐈는데 그게 안들어갔었다. 하지만 그걸 보면서 '역시 클래스는 영원하다'라는 진리를 또 한번 깨달았던 경기다.

프린팅은 김씨네에서 오피셜을 구해 줬고, 전면 패치는 김씨네, 오른팔 자수는 자수나라이다. 레플만 지급용이 아닐 뿐 나머지는 다 똑같다. 이것 역시 평생 팔 일 없는 레플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2. 07~08 Arsenal Home L/S for C/L, No. 11 v.PERSIE

07~08 Arsenal Home L/S for C/L, No. 11 v.PERSIE, Front

07~08 Arsenal Home L/S for C/L, No. 11 v.PERSIE, Rear

Name and Number



역시나 이번에 싼맛에 질러버린 지난시즌 홈 긴팔. 06~08에는 두 종류의 챔스프린팅을 사용했다. 06~07에는 나이키 페더레이션 폰트를 사용했고, 07~08 시즌에는 자체로 디자인한 골드 렉스트라 프린팅을 사용했다. 두 종류 모두 한시즌씩밖에 사용하지 않은 피린팅이다. 왜 사람 돈 나가게 한시즌씩만 쓰고 바꾸는건지 모르겠다.

이러나 저러나, 처음에는 좀더 하드코어함을 추구하고자 벤트너, 에보우에, 송빌롱, 데닐손 같은 애들을 해보고 싶었다. 물론 국내에서 구하는건 무리데스라고 생각해 영국의 샵들에 문의를 했지만 다들 재고가 없다고 했다. 역시 한시즌만 쓴 아스날만의 프린팅이라 생산 자체를 많이 안한 것 같다. 예전에 프린팅을 좀 사둘껄 하는 후회를 하기도 했으나,  바로 반 페르시로 급선회했다. 로시츠키나 흘렙도 가능했지만, 그 둘 보다야 반 페르시가 낫다고 생각한다.

사실 처음 이 폰트를 봤을땐 이게 뭐야 소리가 입에서 절로 나왔지만 지금은 그래도 괜찮아 보인다. 눈에 익어서 그런가? 뭐 어쨌든, 빈칸 하나를 또 메꾸게 되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이뻐라 하는 레플이라 시간이 될 때마다 입어 줄 것 같다.

프린팅은 렉스트라 오피셜이고 패치는 김씨네 자체제작 패치다. 오피셜은 이제 구하기도 힘들고 할 생각도 없다; 누가 뭐라 할 것도 아니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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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08.12.10 22:45 FOOTBALL/Replica Shirts


이렇게 생긴 꼬꼬마입니다.

Front Side

Rear Side

저를 축구의 길로 인도한 것이 있다면, 아스날의 JVC 셔츠와 One & Only 아이돌인 마크 오베르마스의 폭발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몇번 이야기했지만 전 단지 '유니폼이 예뻐서' 아스날을 응원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98 월드컵을 보기 전까지는 팀에 누가 있는지도 잘 모르는 그런 꼬꼬마에 불과했죠. 98 월드컵에 빠져 허우적대다 피파 98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게 된 네덜란드의 에이스 베르캄프와 오베르마스가 있더군요. 이런걸 인연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그 느낌이 저를 아스날 팬으로 확고하게 만들어 준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뭐 그거야 그렇고, 오베르마스의 은퇴 이후 저는 그 누구도 한 선수를 특정지어서 응원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자면 제 축구 인생 최고의 아이돌이 바람처럼 한 획을 긋고(그었나?) 정상의 자리에서 편지 두 장 남기고 은퇴했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후 그저 클럽에만 충성하게 되었죠. 물론 한 선수를 좋아하고 지지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웬지 오해의 소지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다 해본 일이란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을 - 아스날 선수들은 더욱 더 - 냉정하게 바라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꼬꼬마들한테 절대 설레발 치지 않는 방법을 확실히 터득하게 되더군요. 아 이건 아스날 팬이 아니시라면 쉽게 습득하실 수 없는 스킬일겁니다. 근데 제가 왜 저 91년생 꼬마의 이름을 상징적인 홈 반팔 셔츠에 박아 넣었냐. 이 꼬마녀석 윌셔는 뭔가 기대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더군요. 사실 리저브 경기를 챙겨보진 않는지라 플레이를 몇번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번 시즌 에미레이츠 컵부터 칼링컵, 몇번의 리그 경기등을 통해 보여지는 윌셔의 모습은 뭔가 좀 더 사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제가 따로 지켜보는 유망주인 나세르 바라지테가 저를 흥분시키는 플레이를 가끔 보여준다면...윌셔는 화려하진 않지만 내실이 가득한, 그런 플레이를 선사할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거죠. 그리고 실제로 그렇구요.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 이렇게 설레발 쳐도 막말로 3년후에 저 둘이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겁니다. 하지만 윌셔한테 약간의 기대를 더 하게 되는 이유는 이녀석이 뼛속부터 아스날에 충성해왔다는 점이고, 잉글리시 로컬보이라는 거죠. 얘랑 월콧 둘만 잘 키워서 대박 치면 아스날에 잉글리시가 없네 다른나라 유망주 사다가 키우네 어쩌네 하는 견언(犬言)들을 싸그리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전가의 보도가 될테니까요. 음핫핫핫

좀있으면 챔피언스리그 6차전이 시작되는군요. 둘다 널럴한 경기라 윌셔가 한자리 나오길 기대합니다만, 안나와도 뭐 불만은 없구요. 참고로 처음 1군 백넘버는 55번이었는데 지바옹 그리스로 가시자마자 벵거가 19번을 줘버렸네요. 우리만 설레발 치고 있던게 아니라 벵거 이영감도 사실 보면 설레발 치는거 좀 짱입니다.

참고로 레플리카는 나이키 코리아에서 정발된 상품이고, 챔피언스리그 패치도 정품입니다. 프린팅은 김씨네 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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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08.10.25 23:42 FOOTBALL/Replica Shirts

07~08 Aston Villa Away L/S Shirt, Player Issue, Front

07~08 Aston Villa Away L/S Shirt, Player Issue, Rear - No. 6 Gareth Barry

08~09 Arsenal Home L/S Shirt, Front

08~09 Arsenal Home L/S Shirt, Front, No. 8, Samir Nasri

08~09 Arsenal Away S/S Shirt, Front

08~09 Arsenal Away S/S Shirt, Rear - No. 3, Bacary Sagna

08~09 Arsenal Home Goalkeeper Shirt, Front

08~09 Arsenal Home Goalkeeper Shirt, Front - No. 21, Lukasz Fabianski


아스날 레플들이 국내에 정발되었습니다. 홈 반팔과 긴팔, 어웨이 반팔이네요. 보통 홈 반팔정도만 정발되는데, 이번에는 나이키가 웬일로 나에게 은총을....ㅎㅎ 뭐 저로선 싼값에 레플들을 살 수 있으니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골리 레플은 비싼 정가를 주고 레플룸에서 구입했습니다. 매시즌 반팔/긴팔 레플을 구입하곤 하는데, 내년 시즌에는 홈 레플은 살 필요가 없겠네요. 프린팅은 홈 반팔을 제외한 3벌 모두 김씨네 제작품입니다. 100% 만족하곤 합니다.

홈 긴팔 레플은 레플즈 축구대회에서 받은 첼시 홈 풀셋과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기식형님께 감사드립니다.

1. 아스톤 빌라 어웨이는 선수지급용입니다. A라인이라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네요 ㅡ.ㅡ 반팔은 레플로 구입했고, 아그본라허 프린팅을 해놓았기에, 지급용 긴팔엔 주장이자 핵심인 가레스 배리 프린팅을 했습니다. 카류나 라우르센도 생각했는데 카류는 당한게 너무 많아서 이빨이 갈리고;;라우르센은 아직까지도 영 못미덥습니다...(밀레니엄 밀란의 최고 재앙이라고까지 불린 밀란출신 먹튀)

2. 홈 긴팔은 예전 드림캐스트 시절, 정확히 말하면 00~02시즌의 유니폼과 비슷한 디자인이라 정말 좋아합니다. 그때 아스날은 정말 매력있는 팀이었죠. 결국 01~02시즌에 더블도 했고요. 프린팅은 신병 나스리입니다. 흘렙/로시츠키의 대체가 되는 선수인데 재능도 있고, 아직까진 만족스럽습니다. 부상빈도가 높긴 하지만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득점력이 꽤 높다는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3. 어웨이 반팔은 처음에 봤을땐 실망이었습니다만, 실물은 훨씬 이쁘네요. 프린팅은 살림꾼 사냐입니다. 에보우에가 떠난 라이트백자리를 120% 메꿔준 스날교 광신도;;;앞으로도 팀과 함께 쭉 계속하길 바랍니다.

4. 골리 레플은 파비앙스키까지 왔네요. 레만과 알무니아 프린팅은 다 가졌으니 이젠 파뱡 한번 해줄 차례;; 다음번에 골리 레플을 사게 된다면 그때는 좀 괜찮은 놈이 되어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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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2008.09.15 13:34 FOOTBALL/Replica 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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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 Herr Juergen Borst, Huber Automotive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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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13:59 FOOTBALL/Replica Shirts
Arsenal 08~09 Away shirt

No.4 Francesc Faber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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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23:06 FOOTBALL/Replica 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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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사게 될 줄이야.....


 
이베이에서 건진 06~07 시즌의 홈 골키퍼 레플.이번시즌 골리 셔츠가 레만이었기에, 주저없이 알무니아로 결정했다. 레어버전인 챔스버전. (얘가 챔스에 이걸 입고 뛰었나 긴가민가 하지만, 그따위 걱정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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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에도 이걸 살까 말까...고민했는데, 뭐 그냥 사기로 결정. 근데 결정하니까 사이즈도 품절이고 좀더 기다려 보지...하다 보니 이베이에서도 물건이 사라졌다.

 이런 ㅅㅂ!

 결국 중고품을 구하게 되었다. 스폰이 약간 갈라지긴 했지만, 어짜피 관상용이라 그런건 상관 없다^^

 알무니아가 이번 시즌 잘해주고 있지만...뭐, 어짜피 올시즌으로 끝날 운명일 듯.

 그래도 기념으로 하나 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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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팅은 김씨네 작품.  XL 사이즈라 폰트 약간 키워달라고 주문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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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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